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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17-11-05 11:02
바이크 라이프 2
 글쓴이 : CZENG
조회 : 7,901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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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장에 못보던 시커먼 녀석이 자리잡았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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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체는 이녀석이군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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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와사키 ZX-10R입니다.

맞습니다..신차를 내렸습니다. 바이크계에서는 박스 깠다고 하죠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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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이크는 부피가 작아 박스에 포장되 수입되어집니다.

그래서 그런 말이 생긴 것이구요.

2017년의 오늘이지만 2016년의 재고차량을 조금 할인받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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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대 약 1만4천의 알피엠을 사용합니다.

만알피엠의 감성이란....생각만해도 소름돋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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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와사키 닌자하면 라임그린이 대표적인 색상인데

마지막 재고차량을 인수한 것이라 블랙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.

선택이라는 결정권은 없었지만..어쨋든 이렇게 실제로 보니 아주 마음에 듭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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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년만의 바이크라 모든게 생소합니다.

매니폴드가 티타늄..ㄷㄷㄷ

매번 스텐만 다루다가 이렇게 매니폴드까지 티타늄을 만나니까 낮설기만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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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회전으로 수온유지 온도만 체크해봤는데 그 짧은 시간

노릇노릇 잘 익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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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고 전륜에는 브렘보캘리퍼가 들어갑니다.

엄청 잘 설것 같지만 공장출고상태여서 그런지 밀리는 감이 있습니다.

일단 여기에 적응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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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전에는 대포같은 머플러가 바이크의 상징이었는데

이제는 이렇게 짧은 디자인으로 나오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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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고 메쉬브레이크 호스..ㄷㄷㄷ

바이크는 차량과 다르게 옵션질이 없습니다.

현대의 옵션질과 비교하면 단일하게 색상과 레이스모델 이정도 선택사양만 있을 뿐

고민할 필요가 많이 없더군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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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고 차폭 반사판..

언제부터인제 모든 메이커가 이런 반사판을 부착하게 되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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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고 옆자리에 같이 있는 코멧250입니다.

이전에도 사진으로 보셔서 아시겠지만 중고로 가져와 손을 많이 봤죠.

타이어도 평편비를 낮추어 차고를 낮췄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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순정 소음기입니다. 2기통이라 다다다다다 이런 소음을 내고 있습니다.

나름 매력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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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고 연습하다 생긴 영광의 상처

엔진커버에는 상처가 생기지 않아 매우 다행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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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륜도 더블디스크입니다.

역시 바이크는 더블디스크가 매력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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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자리에서 넘어졌더니 이 블링커가 먼저 망가지더군요..

이제 요령이 생겨서인지 넘어지지 않아 신품으로 교체하였습니다,

한 6천원 했던 것 같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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튜닝용레바가 문제인것 같아..왜냐하면 지렛대의 원리라 케이블 고리 위치가 다르면 클러치 답력도 

달라지니 의심을 하여 순정레버로 교체하였습니다.

깨끗하네요..하지만 답력의 원인은 클러치 포크에 있어서 이부분 손을 좀 봤습니다.

그랬더니 클러치 레터가 탄력도 좋고 말랑말랑해서 느낌이 아주 좋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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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자식 계기판..주행풍에 의한 유냉식이라 수온계가 나오지 않는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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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고 마음에 드는 이 테일램프..

클리어램프라서 더욱 마음에 듭니다. ..이부분 디자인 정말 좋아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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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렇게 공장에 한자리를 나란히 있게 되었습니다.

중환자실에 차량을 넣고 뺄때 모두 옮겨야 하지만 그리 자주 있는 일이 아니니 괜찮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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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고 인절미색 바이크?


정현호 17-11-06 18:38
답변 삭제  
허...헐 ........

자전거 타실 때 부터 알아 봤어!!!!!
CZENG 17-11-10 23:04
답변  
ㄴ 헉... ^^